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0. 08. 14.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제목: 2018년 2월 23일,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국민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단식과 기도의 날로 선포
글쓴이: 사람과 자연(들꽃)   날짜: 2018.02.11 02:30:11   조회: 5173   글쓴이 IP: 211.46.27.71
 2018년 2월 23일,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국민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단식과 기도의 날로 선포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2018년 2월 4일(일) 삼종기도 다음에 사순 제1주간 금요일(2018년 2월 23일)을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국민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특별 단식과 기도의 날을 선포하시며, 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들과 모든 선한 이들이 하느님께 자비를 간구하는 데에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http://press.vatican.va/content/salastampa/en/bollettino/pubblico/2018/02/04/180204a.html>

And now an announcement. Faced with the tragic continuation of conflict in several parts of the world, I invite all faithful to a special Day of prayer and fasting for peace on this coming 23 February, Friday of the First Week of Lent. We will offer this in particular to the populations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and of South Sudan. As on other similar occasions, I also invite non-Catholic and non-Christian brothers and sisters to participate in this initiative in the ways they consider most appropriate, but all together.
<The Pope’s words at the Angelus prayer, 04.02.2018>

<http://press.vatican.va/content/salastampa/en/bollettino/pubblico/2018/02/06/180206d.html>

As is known, during the Angelus prayer on Sunday 4 February, His Holiness Pope Francis announced that Friday 23 February will be a Day of prayer and fasting for peace, in particular for the populations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and South Sudan.

The Holy Father also invited the members of other religions to join in the initiative, in the forms they consider most suitable. The Pontifical Council for Interreligious Dialogue, aware that religions can contribute greatly to obtaining and consolidating peace, will be grateful to the brothers and sisters of other religions who wish to heed this appeal and to live moments of prayer, fasting and reflection in accordance with their own tradition and in their own places of worship.
<Press Communique: Pontifical Council for Interreligious Dialogue, 06.02.2018>  

글쓴이 :    암호 :
댓글 :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8. 14.  전체글: 257  방문수: 3316309
 공지   성경 깉 湲들꽃2010.12.30142698
257   교황권고 "사랑하는 아마존" 언론 브리핑"사랑해야 구할수 있습니다" 깉 湲 들꽃2020.02.17578
256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2019년 해외원조에 38억 원 지원 깉 湲 사람과 자..2020.02.011169
255   2019년 청년 생명대회 깉 湲 들꽃2019.03.192417
254   삼위일체를 관상하는...(바티칸) 깉 湲 들꽃2018.12.192876
253   2018년 2월 23일,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국민들과 세계 평화를 위한 단식과 기도의 날로 선포 깉 湲 사람과 자..2018.02.115173
252   낙태죄 법안 폐지 논란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깉 湲 들꽃2017.12.205278
251   2017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 깉 湲 들꽃2017.08.175404
250   상호 갈등을 넘어 공동 개혁의 길로 깉 湲 들꽃2017.07.185071
249   오랫동안 바보처럼 살았군요... 깉 湲 들꽃2017.01.026316
248   문득 행복한 밤... 깉 湲 들꽃2016.10.265661
247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깉 湲 들꽃2016.07.256262
246   내년부터 북녘 성당에서 미사 정례화 가능 깉 湲 들꽃2015.12.227115
245   "이젠 아프지 않습니다!" 라고... 깉 湲 들꽃2015.10.307545
244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깉 湲 들꽃2015.09.236708
243   자연공원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성명서 깉 湲 들꽃2015.08.097238
242   뛰는 놈위엔 언제나 나는 놈이 있다... 깉 湲 들꽃2015.05.047919
241   이효리를 좋아합니다. 깉 湲 들꽃2015.03.197817
240   "그래 간다, 가... 너희만 치과냐?" [2] 깉 湲 들꽃2015.02.138193
239   분별없고 왜곡적인 만평에 의한 비극 깉 湲 들꽃2015.01.167712
238   점령당한 남산... 깉 湲 들꽃2014.10.058678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