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9.  
LIST   
   제목: 성경
글쓴이: 들꽃  날짜: 2010.12.30. 08:57:31   조회: 307765   글쓴이 IP: 152.99.82.239

한국 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간한 성경입니다.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성경 자료실로 링크합니다.


가톨릭성경




http://bible.cbck.or.kr/ <=성경 클릭

 
LIST   





전체글 목록 2026. 10. 09.  전체글: 260  방문수: 9080646
 공지   성경 들꽃2010.12.30.307765
20   시민의 이름으로  강가에서2006.09.29.21290
19   가을산 [4]  海松 김달수 (시)2006.09.23.23139
18   희생자가 되기를 거부하라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9.15.21631
17   드디어 분가합니다 [12]  가시장미2006.09.13.24891
16   도모 스미마셍 [16]  강가에서2006.09.08.25898
15   눈(眼) [5]  강가에서2006.08.24.26704
14   기적을 이루는 3단계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8.18.30353
13   엄마와 하느님  쉘 실버스타인2006.08.12.25836
12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단편) [4]  안톤 슈낙(Anto..2006.08.11.29917
11   아무도 침해할 수 없는 영역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8.06.29205
10   카사노바가 아닌 카사노바-너무도 빨리온 첫사랑 [11]  들꽃2006.07.27.27654
9   승리하는 가정(귀신들에 사로잡힌 자식)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6.07.30978
8   성령의 탄식(로마 8:22-27)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5.20.25322
7   진보의 이름으로 [4]  강가에서2006.05.19.33204
6   들꽃, 카사노바 입문기 [9]  들꾳2006.05.18.26073
5   크리스마스  강가에서2006.05.09.34179
4   오랜만에 남산을 돌아보며 첫사랑을  들꽃2006.05.07.26577
3   한강에 내리는 봄  강가에서2006.05.04.34894
2   남아있는 인연이 있다(1)  들꽃2006.03.03.25925
1   고기잡이 놀이를 하면서 휴가를 즐기는 기쁨  들꽃2006.03.03.25544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