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9.  전체글: 260  방문수: 9,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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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성경 들꽃2010.12.30.307763
20  시민의 이름으로 강가에서2006.09.29.21290
19  가을산 [4] 海松 김달수 (시)2006.09.23.23139
18  희생자가 되기를 거부하라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9.15.21631
17  드디어 분가합니다 [12] 가시장미2006.09.13.24891
16  도모 스미마셍 [16] 강가에서2006.09.08.25898
15  눈(眼) [5] 강가에서2006.08.24.26704
14  기적을 이루는 3단계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8.18.30353
13  엄마와 하느님 쉘 실버스타인2006.08.12.25836
12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단편) [4] 안톤 슈낙(Anto..2006.08.11.29917
11  아무도 침해할 수 없는 영역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8.06.29205
10  카사노바가 아닌 카사노바-너무도 빨리온 첫사랑 [11] 들꽃2006.07.27.27654
9  승리하는 가정(귀신들에 사로잡힌 자식)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6.07.30978
8  성령의 탄식(로마 8:22-27) 김재성(한신대교수,..2006.05.20.25322
7  진보의 이름으로 [4] 강가에서2006.05.19.33204
6  들꽃, 카사노바 입문기 [9] 들꾳2006.05.18.26073
5  크리스마스 강가에서2006.05.09.34179
4  오랜만에 남산을 돌아보며 첫사랑을 들꽃2006.05.07.26577
3  한강에 내리는 봄 강가에서2006.05.04.34894
2  남아있는 인연이 있다(1) 들꽃2006.03.03.25925
1  고기잡이 놀이를 하면서 휴가를 즐기는 기쁨 들꽃2006.03.03.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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