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9.  전체글: 260  방문수: 9,08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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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성경 들꽃2010.12.30.307766
60  내 마음의 지성소 김재성(한신대교수)2008.03.22.21164
59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30] 파트라슈2008.03.06.25182
58  모험으로 사는 인생 김재성(한신대교수,..2008.02.09.22459
5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67] 파트라슈2008.01.31.26954
56  그리스도를 입으라 김재성(한신대교수,..2007.12.17.21818
55  밤톨이 이야기[1] [6] 동자연2007.11.24.22507
54  가을이 다 지나가기 전에 [4] 들꽃2007.11.13.21647
53  사랑은 못하는 게 있는 것이다[요일 4:7-12] [6] 김재성(한신대 교수..2007.09.30.22282
52  늘 하던대로 [6] 강가에서2007.05.22.23737
51  산에 버려져 극심한 고통속에 살았던 폴&에바 이야기 [8] 들꽃2007.05.14.25641
50  모든 인간은 별이다(단편특선) 살림2007.04.05.23311
49  나비 같은 삶을! [8] 김재성(한신대교수,..2007.03.23.22450
48  자유로운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다 [17] 김재성(한신대교수,..2007.03.09.22477
47  할머니 [11] 강가에서2007.02.19.25237
46  마리아의 크리스마스(마태오1.1~16) [25] 김재성(한신대교수,..2007.02.11.23037
45  공간과 자유 [2] 정 마리아2007.02.06.22163
44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2" [7] 샘터2007.02.03.25760
43  nature call! (자연이 부른다!) [17] 정마리아2007.02.01.23831
42  가난한 날의 행복 [13] 김소운2007.01.26.22204
41  두 갈래 길 [9] 정채봉(펌)2007.01.21.2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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