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9.  전체글: 260  방문수: 9,080,663
RELOAD VIEW DEL WRITE
 공지  성경 들꽃2010.12.30.307766
180  선한일-악한 결과 들꽃2011.05.18.25789
179  어버이날과 카네이션 들꽃2011.05.11.26299
178  비둘기 이야기 들꽃2011.05.10.25237
177  빈 칸 예수 김재성(한신대교수/..2011.05.07.26502
176  일하며 살아가며 한지민2011.05.06.27671
175  발에 대한 미안함 [2] 이주연2011.05.01.29026
174  뱀은 억울하다. 들꽃2011.04.26.25385
173  나의 예쁜 아기 고양이 들꽃2011.04.15.26253
172  놀이공원에 대한 추억 [2] 박해리2011.04.13.29190
171  독도문제 이애리2011.04.05.29667
170  재키가 울고있네요 들꽃2011.03.11.25460
169  입양간 비글 캘빈 들꽃2011.03.02.31871
168  동물들도 소문을 내며 삽니다. 들꽃2011.02.25.25393
167  삶이라는 것 [1] 김주미2011.02.24.29030
166  겨울을 보냅니다. 들꽃2011.02.20.25201
165  빵은 빵집에서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김재성2011.01.31.29233
164  축혼제(畜魂祭) 들꽃2011.01.19.25203
163  나무아미타불 들꽃2011.01.17.28424
162  다두 회장님 [4] 들꽃2011.01.01.26352
161  새해를 다시 꿈꾸는 세밑 들꽃2010.12.30.26266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