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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한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여러 글들이나 현재 펜가는 대로 쓰는 글들
또한 삶의 향기가 될수 있는 다른 들판에서 게시된 좋은 글 등을 종합하여 들꽃자리에 심습니다.
이 글들이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잠시라도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들꽃자리가 풀밭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들판이 되도록 가꾸겠습니다.
글을 게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MIN 2026. 10. 09.  전체글: 260  방문수: 9,08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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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불경(신성모독 등) [3] 주님사랑2009.02.08.20112
76  퇴근길 현관앞에서 [3] 들꽃2009.01.24.20720
75  울지도 웃지도 못할 세상사 [4] 사람과 자연2008.12.27.19544
74  두번의 눈물..아름다운 주일 들꽃2008.12.14.20201
73  이런 일상 생활들 [5] 사람과 자연2008.12.05.1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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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주님 저를 죽여 주옵소서 [11] 사람과 자연2008.10.05.19994
69  지도에 없는 마을 김재성(한신대교수)2008.08.22.19727
68  육식에 대한 질문 [3] 박기호(신부)2008.07.25.2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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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26] 김재성(한신대교수)2008.06.12.19837
65  길들이기.... [19] 들꽃2008.06.06.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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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아직은 철이없어 모르겠지만... 들꽃2008.05.16.19875
62  꽃 화분 그리고 사무실 들꽃2008.05.13.21212
61  보고 싶은 얼굴 김재성(한신대교수)2008.04.19.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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