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일상생활안에서 사색하거나 기도할수 있도록
잔잔한 물가에다가 여러 나무들과 들풀 들꽃들을 심습니다.


ADMIN 2020. 09. 23.  전체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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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이런 사람(들)에 대한 생각 깉 湲2015.08.131820
72  성경 잡상(雜想) - 인간 존재의 이유? 깉 湲2015.05.251943
71  동물들도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깉 湲2014.12.162414
70  레지오 선서문에 대한 유감 깉 湲2014.09.052994
69  기도문 성모찬송에 대한 유감 깉 湲2012.11.233083
68  네 모든 정부에게 놀음차를 주었다.(에제키엘16.33) 깉 湲2012.10.181401
67  그리스도인은 없다 깉 湲2011.10.301572
66  성모송 단상 깉 湲2011.05.311554
65  교회와 마리아 깉 湲2010.09.181437
64  "연옥교리는 안도감을 주는 교리?" [2] 깉 湲2010.03.181752
63  "오병이어" 머리와 가슴의 차이 [5] 깉 湲2009.02.261658
62  Coredemptrix(공동구속자 혹은 구속의 협조자, 예수님의 협조자 등등)에 대한 고찰 깉 湲2009.02.011814
61  초심初心은 만심滿心 깉 湲2008.11.161530
60  바다목장 깉 湲2008.10.271563
59  어느듯 넝쿨장미는 만발하고 [36] 깉 湲2008.05.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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